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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와 가재의 고향!

충북 음성 동음리 보현산 자락에 위치한 황토명상마을은

마을 전체가 흙집으로 조성된 하늘, 땅, 인간이 하나로 어우러진 청정 자연치유마을입니다.

 

십승지처, 황토명상마을이 위치한 동음리(冬音里)와 만생산(萬生山)에 얽힌 유래


* 보현산과 만생산(마당산)은 백두대간 한남금북정맥 봉우리로서 명상마을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짧게는 40분부터 2시간 소요. 명상길에는 보현산약수터(남한강발원지)와

금강원천약수터(금강발원지)의 시원한 약수를 맛볼 수 있다.

 

겨울 동(冬) 소리 음(音)으로 구성된 동음리는 지명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

또한 행정지명 동음리는 아랫창골, 윗창골, 너머창골로 불리는 세 개의 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옛날 전쟁 때마다 군량미를 보관하던 골짜기였다는 데서 창골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너머창골은 보현산과 만생산으로 빙 둘러싸여 마치 한송이 연꽃 속에 앉아있는 형국이다.

또한 황토명상마을을 품고 있는 일만 만(萬) 날 생(生) 뫼 산(山) 만생산(일명 마당산)에 얽힌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부터 전쟁이나 재난이 닥쳤을 때 이 골짜기로 숨어들어 목숨을 지킨 사람이 1만 명이나 되고

만생산하에 1만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그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보현산 약수터 옆 유래비에서 발췌)

그리고 황토명상마을이 들어서 있는 부지는 인근 승주골 가마터와 더불어 조선시대의 백자가마터였으며, 

개울 옆 작은 공터(지금은 명상마을 작은 쉼터로 이용)는 이 마을의 서당이 있던 자리라고 한다.

이외에도 옛날부터 만석꾼의 땅이라 불리고 명당 중의 명당에서만 발견되는 오색토(五色土)가 나오는 땅,

보현산과 만생산에서 발원하여 100년 가뭄에도 흐르는 수량이 변함 없다는 1급수 개울,

상수도가 없던 수백 년 시절 온마을이 길어먹던 마르지 않는 샘물(현재 명상마을의 식수로 사용) 등

이 모든 것들이 황토명상마을이 이곳 너머창골에 자리잡게 된 풍수적 배경이었다.

 

<한국향토문화대전에 기록된 만생산의 유래>


  • [정의]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소여리·동음리에 걸쳐 있는 산.

  • [명칭유래]

    일명 마당산이라고도 한다. 만생산은 비기(秘記)에 만인이 살만한 곳이 있는 산이라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자연환경]

    음성읍 소여리동음리에 걸쳐 있으며 높이는 401m이다. 보현산(485m, 일명 성주산)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다. 만생산의 서부에서 남류하는 동음천과 동부에서 서남류하는 삼생천이 합류하여 음성읍 삼용저수지로 유입되고 있다.

    만생산에서 발원하여 동남류하는 소여천소여리 중앙부와 신천리 남동쪽 새터말을 지나 신천리 돌명이 앞에서 음성천과 합류한다. 소여천에는 큰말천·생골천·도람말천·선가마천·남천천·신천천·중천·주주골천 등과 같은 많은 소하천들이 유입되고 있다.

  • [현황]

    만생산 동쪽에는 소여리에서 삼생리로 연결되는 도로가 지나고 있으며, 산 서쪽에는 동음리에서 삼생리로 연결되는 도로가 있다.

  • 비기에 “만생산하 가활 만인지처(萬生山下 可活 萬人之處)”라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만생산 아래에는 명당이 있다고 하여 옛부터 세상이 어수선하면 술객(일명 풍수사)들이 찾아오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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